한국의 반가사유상 

그리고 일본


한국의 삼국시대와 통일신라시대 이래로 한반도에서 만들어진 반가사유상은 예술적 완성도가 높을 뿐만 아니라 중요한 예배의 대상이 되었습니다. 이후 7세기 즈음 한국에서 제작된 반가사유상은 일본으로 전래되었고, 그 영향은 일본의 반가사유상 제작으로 이어지게 됩니다.


금동반가사유상 (金銅半跏思惟像)

삼국시대, 6세기 후반, 금동, 높이 83.2cm, 국보 제 78호, 

국립중앙박물관

금동반가사유상 (金銅半跏思惟像)

삼국시대, 금동, 높이 17.1cm, 국립중앙박물관 

금동보살반가사유상 (金銅菩薩半跏思惟像)

아스카(飛鳥)시대, 7세기, 금동, 26cm, 중요문화재, 일본 도쿄국립박물관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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